‘소돔과 고모라 유일 기록 성경, 두 도시 멸망 역사적, 고고학적 사실’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멸망했다는 기록은 역사적, 고고학적 사실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유일한 기록은 성경 창세기이다. 오랜 시간 기독교인조차 믿지 못한 소돔 고모라 기록이었지만 20세기 발굴이 시작되면서 사실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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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돔을 비롯한 5성읍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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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 고모라의 유력 후보지로 알려진 곳은 ‘사해 남부 리샨반도 평야 ’밥 에드 다라‘와 요르단 계곡 ‘텔 엘 함맘’ 등 2곳이다.
’소돔 유력 후보지 사해 남부 ‘밥 에드 다라’ 고순도 유황 이곳에만 유일 존재‘
’밥 에드 다라‘가 가장 유력한 소돔 후보지인 이유는 지구상에 유일하게 소돔지역에서만 발견되는 고순도 유황 때문이다. 성경에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기록을 통해 유황과 불로 도시가 멸망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든 유황이나 유황성분이 해당 지역에 남아 있게 된다. ’밥 에드 다라‘지역에 흙 속에 여기저기에 파묻혀 있는 고순도 유황이 이곳이 소돔지역임을 입증한다.
전통적으로 소돔의 가장 유력 후보지로 꼽는 사해 남쪽 리샨반도내 ‘밥 에드 다라’이다. 이곳으로부터 남쪽 15km 지점에서 고모라추정 도시가 발굴됐다. 주변에 오래된 전승에 의해 세워진 비잔틴 교회와 롯의 동굴교회 터도 발견됐다.
‘고순도 유황 발견과 뒤틀린 지층 발견-고온으로 멸망했다는 증거’
‘밥 에드 다라’지역에 평방미터당 수십개씩 순도 98% 유황(S8) 덩어리가 흙 속에 파묻혀 있고, 고온에 의한 뒤틀린 지층과 소용돌이 줄무늬현상이 다수 발견되었다. 고온으로 도시가 멸망했다는 물리적인 증거물이다.
이곳에서 발견된 황산칼슘(caco3)은 석회암 성분의 대리석이 고온에 녹아 유황과 결합해서 생긴 화합물로 도시와 들에 유황이 불과 함께 비처럼 내렸다는 증거이다. 캡술화된 고순도 유황과 황산칼슘, 탄산칼슘도 모두 재에서 발견됐다. 1924년 윌리암 알 브라이트는 ‘밥 에드 다라’가 소돔이라고 발표했다.
‘밥 에드 다라’에서 발견된 초기청동기 형태의 무덤2만여기의 묘지 건물 지붕에서부터 모두 불탔다는 증거가 나왔다. “유황과 불이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렸다‘는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텔 누메이라, 고모라 추정지도 발견, 소돔과 남측으로 15km 떨어진 곳‘
’밥 에드 다라‘에 이어 초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고모라로 추정되는 ‘텔 누메이라’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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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천도이상 고온에서 발생하는 줄무늬현상이 소돔과 고모라 지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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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 밥 에드 다라와 비슷한 시기에 주거가 중단된 곳으로 소돔에 종속된 거주지로 추정된다. 이곳에서 무덤이 발견되지 않았다.
소돔와 마사다 등 리센 반도 가장자리 흙 속에 파묻혀 산재된 순도98% 유황은 어디로 부터 왔는가? 일부 지질학자는 사해 주변이 지각판의 경계이기에 지하 깊숙히 매장되어 있던 역청과 천연가스, 황 성분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지상으로 표출 폭발후 하늘에서 응결되어 유황이 비처럼 내렸다고 추정한다. 전혀 틀린가설은 아니지만 고순도 황성분의 특별함을 설명키는 부족하다.
‘소돔의 고순도 황구체의 흰색재, 지구상 유황아닌 하늘에서 내려온 유황 입증’
이 비밀은 순도98% 황구체에 불을 붙이면 밝혀진다. 고순도 황구체에 불을 붙이면 흰색재가 남는다. 지질학적으로 매우 독특한 사례이다. 99.9%의 고순도로 정제된 황을 연소시키면 푸른불꽃과 함께 보통 가스(so2)로 날아가거나 검은색이나 어두운 갈색의 찌거기 미량만 남게 된다. 그런데 소돔의 고순도 유황이 탄후 나온 흰색재는 타지 않는 무기질성분이 남아있음을 말한다. 지구상의 유황이 아니다. 유황의 출처가 불분명하다.
그렇다면 소행성이나 혜성 등이 폭발하면서 쏟아진 유황일까?
소행성이나 운석 등에 고순도 황이 존재치 못한다. 그 이유는 고온에서 불안정하고 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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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천도이상 고온에서 발생하는 줄무늬현상이 소돔과 고모라 지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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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높아 기체로 사라지는 고순도 황의 특성 때문이다. 그래서 소행성에는 고순도 황이 아닌 황화합물(FeS)형태로 존재한다.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시 엄청난 충격여파로 인해 황은 기체나 미세입자로 변하게 된다. 황구체처럼 흙속에 파묻혀 있을수 없다.
소돔지역의 고순도 유황이 어떻게 흙에 박혔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유황과 불이 ‘여호와에게부터’라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다. 하늘이 유일한 출처임을 성경은 확실하게 3500년전 밝혔다.
‘소돔에서만 발견된 단사정황 둥글고 흰색 분말 질감, 지구상어디에도 없다’
소돔의 98% 고순도 황은 실험 결과 ‘단사정황’으로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다.. 보통 황은 노란색의 결정형태지만 소돔의 황은 둥글고 흰색 분말 질감을 가졌다. 순수황 결정자체에도 이런 성분은 발견된 적이 없다고 한다.
소돔성 약35-40헥타르의 도시 전체에 유황이 비처럼 내리기 위해서는 수 천톤이상의 황이 대기중에 응축되어 낙하되어야 한다. 이러한 현상은 지질학적으로나 천체물리학에서는 극히 희귀한 현상으로 초자연적인 현상이외 설명이 어렵다.
‘텔 엠 함맘, 가장 최근 발굴된 소돔지역 추정됐지만 논문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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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돔성 주변 2만여기의 무덤, 무덤 지붕에서부터 불에 탄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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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북쪽 요단강 건너편 요르단 ‘텔 엘 함맘’지역은 2005년 발굴을 시작했다. 발굴 결과 소돔으로 추정됐다.
‘텔 엘 함맘’지역은 중기청동기시대 인구 5만명의 계곡내 3개 도시중 가장 큰도시였다. 멸망원인에 대해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고고학자 크리스토퍼 무어는 소행성 등이 대기권 통과후 히로시마 원폭의 약1,000배 위력으로 도시 상공 4km에서 공중 폭발해 도시가 전소됐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심하게 녹다만 칼과 창, 흙벽돌, 도자기, 극도의 고온과 고압에서 형성되는 충격받은 석영과 2,200도이상 고열에서 생성되는 지르콘 크리스탈이 발견됐다. 이같은 사실이 학술지 네이처에도 게재됐지만 2017년 철회됐다. 소돔지역이 아니라는 이유다. 인근에서 고모라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유황이 발견되지 않았다.
지질학자와 고고학자는 소행성이 먼저 소돔과 고모라지역 사해에 초고속으로 1차 충돌후 반동으로 튀어 올라 요르단 ‘텔 엘 함마지역’의 상공에서 폭발하면서 시속 약740마일로 도시를 초토화 시켰다고 밝혔다.
‘십계 홍해 가른 창조주의 초자연적인 힘, 소돔과 고모라 멸망시 유황과 불로 초토화’
진도 신비의 바닷길 행사가 며칠전 진도에서 개최됐다. 이곳은 조수간만의 차이로 물이 빠지는 구조이다. 영화 십계로 유명한 출애굽 당시 수십m 깊이의 홍해가 양쪽으로 물이 벽처럼 세워진 가운데 수백만명의 유대인이 바닷길을 육지처럼 통과했다.
혹자는 자연과학적으로 아주 강한 바람이 불면 갈대밭 정도는 물이 갈라지는게 가능하니 유대인이 갈대밭을 지나갔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당시 가장 용맹했던 이집트 바로의 군대가 갈대밭에서 모두 죽었다는 논리가 된다. 논리성이 결여됐다.
홍해를 가른 것도 창조주의 직접 개입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하듯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도 초자연적인 힘, 창조주를 개입시키지 않고는 설명이 불가한 부분이 많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여“ 의인 10인이 없어 멸망 당한 성이 바로 소돔고모라이다. 그 고고학적 증거가 우리시대 차고 넘친다. 많은 고고학적 증거와 출처불명의 고순도 유황이 멸망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우리에게 말해준다. 성경은 1900년전 계시록에 마지막 심판의 경고를 예언했다.